팔만대장경을 한번 보고 싶었는 데...
정말 3번만에 소원성취를 했습니다.
30년 전에 해인사 입구까지는 왔었는 데 팔만대장경까지는 와 보지 못했습니다. 늘 아쉬움이 남았는 데 이렇게 함께 가자고 한 친구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저를 생각을 해 주고 아껴주는 분이 저의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해인사(海印寺)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중턱에 있는 사찰로서 팔만대장경이 세계기록유산, 팔만대장경을 보관하는 장경판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로 150여 개의 말사(末寺)를 거느리고 있다. 불교의 삼보사찰 중 법보(法寶) 사찰로 유명하다. 대적광전(大寂光殿)의 본존불은 비로자나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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