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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 virtual reality , 假想現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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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 virtual reality , 假想現實
글쓴이 : 天愛™   날짜 : 16-02-25 08:59  
조회 : 1,625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 假想現實

요약 가상현실은 현실의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을 컴퓨터를 통해 그대로 모방하여 사용자가 마치 실제 주변 상황·환경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만드는 기술이다.
가상현실 기술의 기초는 1960년대에 비행기 조종사에게 추적 시스템 화면장치를 머리에 쓰게 해 비행기 조종 훈련을 가르치던 모의비행훈련장치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1980년대 미국의 군부와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컴퓨터 상호반응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본격화되었다. 가상현실 기술은 오늘날에는 항공우주 분야의 모의훈련장치뿐만 아니라 게임, 전시, 판매 설명회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그 밖의 많은 분야, 특히 연예, 의학과 생물공학, 공학, 설계, 마케팅 분야에 응용될 수 있는 큰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

 

가상현실은 사용자를 현실을 그대로 모방 재현한 컴퓨터가 만들어낸 환경에 몰입시킨다. 사용자는 고글, 헤드세트, 장갑, 특수복 등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장비를 착용하고 컴퓨터가 만들어낸 환경을 접한다.

전형적인 가상현실 형태에서는 사용자가 양눈에 입체화면이 부착된 헬멧을 쓰고 모의환경의 동화상을 본다. 사용자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실시간(어떤 일이 일어나는 실제 시간)에 화면의 시야를 조절하는 운동센서의 작용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그 곳에 존재한다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따라서 사용자는 머리를 돌리거나 걸음을 걸을 때마다 시야와 원근감이 변하는 것을 생생하게 경험하면서 가상의 공간들을 여기저기 둘러볼 수 있다.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피드백해주는 장비가 장착된 데이터글러브(dataglove)를 끼면, 사용자는 가상환경에서 보는 물체들을 들어올리거나 조작할 수도 있다. 가상현실이라는 용어는 그러한 시스템의 개발을 연구하는 컴퓨터과학 분야를 말하기도 한다.

가상현실 기술의 기초는 1960년대에 비행기 조종사에게 추적 시스템 화면장치를 머리에 쓰게 해 비행기 조종 훈련을 가르치던 모의비행훈련장치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1980년대 미국의 군부와 미국항공우주국(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NASA)에서 컴퓨터 상호반응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가상현실은 본격화되었다. 1989년, 미국 국방부는 군사 요원들이 상호반응적인 실시간 훈련 시스템에서 전투작전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이크로컴퓨터를 기초로 한 실험적인 네트워크인 심넷(Simnet: simulator network)을 구축했다. 심넷은 1991년 페르시아만전쟁 때 미군이 실제 상황에 대비해 훈련을 하는 데 사용되었다.

오늘날에는 항공우주 분야의 모의훈련장치뿐만 아니라 게임, 전시, 판매 설명회 등에 다양한 수준의 가상현실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가상현실은 그 밖의 많은 분야, 특히 연예, 의학과 생물공학, 공학, 설계, 마케팅 분야에 응용될 수 있는 큰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